최종 업데이트: 2025년 6월 기준
1. 서울시 출산지원금이란?
서울시는 저출산 문제 해결과 출산 장려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출산지원금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. 2025년 현재, 서울 시민이 출산 시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지원금은 아래와 같습니다:
- 첫만남이용권 (국가 공통 정책)
- 서울형 출산축하금 (지자체별 차등 지원)
- 영아수당 / 부모급여 (정부 복지)
- 기초생활수급자 추가 지원
2. 2025년 서울 출산지원금 종류 및 금액
서울에서 출산 시 받을 수 있는 대표 지원금과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.
① 첫만남이용권 (국가 공통)
- 지원대상: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
- 지원금액: 출생아 1인당 200만원 (국민행복카드 형태 지급)
- 사용처: 유아용품, 산후조리, 육아용품 등 지정 업종에서 사용 가능
② 서울시 출산축하금 (자치구별 상이)
서울시 25개 자치구별로 출산축하금을 별도 지급하며, 대표적인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.
| 자치구 | 첫째아 | 둘째아 | 셋째아 이상 |
|---|---|---|---|
| 노원구 | 30만원 | 50만원 | 100만원 |
| 강서구 | 20만원 | 40만원 | 80만원 |
| 은평구 | 현금 10만원 + 출산용품 | 20만원 | 30만원 |
| 성동구 | 30만원 | 60만원 | 100만원 |
※ 위 금액은 2025년 6월 기준 각 구청 발표 자료에 따라 정리되었으며,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.
③ 부모급여 (0~1세 자녀 대상)
- 0세 아동: 월 100만원
- 1세 아동: 월 50만원
- 보육시설 이용 시 보육료로 대체
④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추가 지원
- 출산 시 의료비 지원
- 출산 후 산모·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무료 이용 가능
-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추가 지급
3. 신청 방법 안내
① 첫만남이용권 신청 방법
- 복지로(www.bokjiro.go.kr) 또는 정부24에서 온라인 신청
- 신청기한: 출생일 기준 60일 이내
- 카드사에서 국민행복카드 수령 후 사용 가능
② 서울시 자치구 출산축하금 신청 방법
-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 방문 또는 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
- 제출서류: 출생신고서, 통장사본, 가족관계증명서 등
- 신청기한: 보통 출생 후 3개월 이내 (자치구별 상이)
③ 부모급여 신청 방법
- 복지로 또는 주민센터 방문 신청
- 신청 시기: 출생신고 후 즉시 신청 가능
- 매월 말일 기준으로 지급
4. 자주 묻는 질문 (FAQ)
- Q. 서울시 거주 기간이 짧아도 출산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?
- 네. 대부분의 자치구는 ‘주민등록 기준’으로 신청 자격을 판단하며, 1개월 이상 거주 시 신청이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.
- Q. 첫만남이용권과 출산축하금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?
- 가능합니다. 국가 정책(첫만남이용권)과 자치구 지원금은 별도로 지급되므로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.
- Q. 신청 기간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?
- 정해진 기한 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소급 적용이 되지 않으므로, 출생 직후 빠른 신청이 필요합니다.